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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투 식스' 육성재, 철벽 워커홀릭 박민영 녹일 햇살 연하남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나인 투 식스'
육성재가 밝고 다정한 매력의 '햇살 인턴'으로 첫 출근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측은 23일 크로닉 모터스 법무팀에 첫발을 내디딘 한선우(육성재)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선우는 깔끔한 네이비 슈트에 넥타이와 백팩을 매치한 전형적인 신입사원 차림으로 등장한다.
목에 건 사원증과 단정한 옷차림, 훈훈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첫 출근의 긴장감보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기대가 묻어나는 표정도 눈길을 끈다.
사회생활 경험자다운 여유에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더해져 법무팀의 분위기를 환하게 바꿀 '호감형 인턴'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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