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엠피에이지, 日 인기 밴드 디지털 악보 글로벌 유통 나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일본 인기 밴드 에이치 제트리오(H ZETTRIO)의 최신 앨범 공식 악보를 글로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악보는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글로벌 음악 플랫폼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와 일본 악보 플랫폼 '코코뮤(kokomu)', 국내 플랫폼 '마음만은 피아니스트(MAPIANIST)'를 통해 유통된다.
판매 국가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150개국이다.
에이치 제트리오는 재즈를 기반으로 록과 팝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연주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