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경제
신형 투싼 가격, 아반떼랑 비슷하네… 의외의 ‘아군 경쟁’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디 올 뉴 투싼.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
국내 판매가 시작됐다.
판매 가격은 3000만~4000만원대로 책정됐다.
기존 4세대 투싼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앞서 출시한 ‘디 올 뉴 아반떼’와의 가격 격차가 대폭 줄어들었다.
소비자들의 차종 선호도에 기반을 둔 신차 간 ‘아군 경쟁’이 펼쳐지는 거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는 21일부터 투싼 가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 2종의 계약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모든 트림에 지난 5월 출시한 더 뉴 그랜저부터 탑재를 시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됐다.
자동차 충돌 시 전원이 차단돼도 별도 전원을 통해 잠긴 문을 열 수 있도록 한 ‘도어 언 락 이중화’
기능도 기본 사양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