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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산세 500만원 초과’ 10만명…강남·서초에 68%
기사 앞부분 · 출처: 이데일리
서울에서 주택분 재산세를 500만원 넘게 부과받은 납세대상자가 올해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섰다.
공시가격 30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납세대상자도 1년 새 2배 이상 늘었다.
서울 집값 상승이 공시가격에 반영되면서 고액 재산세 부과 대상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서울 서초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재산세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사진=연합뉴스)21일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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