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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계열사서 6.7만명 정보 유출…학부모 연락처 빠져나갔다

웅진씽크빅 계열사서 6.7만명 정보 유출…학부모 연락처 빠져나갔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웅진씽크빅 계열사가 운영하는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놀이의발견'에서 6만7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웅진씽크빅 계열사인 웅진컴퍼스는 지난 18일 오후 6시45분쯤부터 다음날 오전 0시50분쯤까지 놀이의발견 회원 6만7000여명의 닉네임과 휴대전화, 이메일 주소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1일 공지했다.

비밀번호와 결제 정보는 빠져나가지 않았다.

피해자의 대부분은 학부모 회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놀이의발견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놀이시설, 숙박 등 다양한 여가 상품의 예약과 구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이다.

웅진컴퍼스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원에게 문자와 이메일로 피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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