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경제
"주민번호·계좌정보 요구 안해"…우체국 도착안내서 '경고문구'
기사 앞부분 · 이데일리 RSS 제공문 그대로
우정사업본부가 레터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우편물 도착안내서에 “우체국은 주민번호나 계좌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라는 경고 문구를 새로 넣었다. 위조 안내서를 악용한 피싱 시도가 잇따르자 안내서 자체의 식별성과 경고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레터피싱 예방을 위해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변경하고 대국민 홍보 등 대응방안을 시행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