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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내년부터 신사업 매출 확대 기대…목표가 5%↑-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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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가 전선 계열사와의 협업 확대에 힘입어 내년부터 4000억원 이상의 해외 신사업 매출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리포트에서 "LS에코에너지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8만원에서 8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초고압 케이블의 북미 및 유럽 시장 진출, 베트남 내 버스덕트, 울트라커패시터, 희토류 사업 확대, 중장기 동남아시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해저케이블 설비 투자 가능성 때문"이라며 "베트남 중심의 본업 성장과 계열사와의 사업 확대도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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