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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태만 의혹' 이동국 용인FC 디렉터, 국정감사 불출석... 구단 "출근 기록 증빙 자료 모두 제출"

'근무 태만 의혹' 이동국 용인FC 디렉터, 국정감사 불출석... 구단 "출근 기록 증빙 자료 모두 제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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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근무 태만 의혹 속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가 국정감사에 불출석했다. 21일 국회 등에 따르면 이동국 디렉터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실 요청으로 문체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해외출장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출석하지 않았다. 앞서 김재원 의원은 디렉터 비상근 운영 및 계약조건 적정성을 신문요지로 이동국 디렉터의 국정감사 출석을 요청한 바 있다. JTBC 보도와 김재원 의원실에 따르면 이동국 디렉터는 구단에 거의 출근하지 않거나 전력강화회의에 제대로 참석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디렉터의 연간 보수는 1억 44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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