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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5대 1 주식병합 추진…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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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디어·콘텐츠 기업 SM C&C가 유통주식수 조정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5대 1 주식병합을 추진한다. 자본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넷플릭스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핵심 지식재산권(IP) 중심의 내실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M C&C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5대 1 무상 주식병합 안건을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주식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는 기존 500원에서 2500원으로 높아지며, 발행주식총수는 9671만4620주에서 1934만2924주로 감소한다. 자본금 변동이 없는 무상병합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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