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조선일보··연예

추영우♥김소현, 애틋한 키스 후 또 위기…결국 빗속까지 따라가 ‘직진 고백’(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애틋한 키스 후 또 위기…결국 빗속까지 따라가 ‘직진 고백’(연애박사)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추영우가 김소현과 애틋한 눈물의 키스를 나눈 데 이어, 빗속에서 예상치 못한 고백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디즈니+ 시리즈 '연애박사'에서 추영우는 사랑에는 서툴지만 누구보다 진심인 박민재 역을 맡아 김소현과 청춘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연애박사'는 한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