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경제
55세 이상 120만명 추적…질환별로 다른 비만 지표 살펴봐야
기사 앞부분 · 이데일리 RSS 제공문 그대로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 연구팀(제1저자 분당서울대병원 전세준 전공의, 김선화 선임연구원) 이 55세 이상 성인 약 120만 명을 분석해, 질환에 따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비만 지표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비만이 심혈관질환과 암, 심방세동 등 다양한 질환은 물론 사망 위험과도 연관된...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