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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부터 구황작물빵까지…농촌융복합 우수기업 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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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누룩 기술에 스마트 양조장을 접목해 사업을 키운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역 농산물로 만든 구황작물빵을 해외에 판매한 정남미그룹 등도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인증경영체 5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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