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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김우빈, 꼴찌 야구부에 떨어진 초능력자 감독

'기프트' 김우빈, 꼴찌 야구부에 떨어진 초능력자 감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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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감독 데뷔 포스터' 공개 '기프트' 김우빈이 특별한 능력을 지닌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변신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 측은 21일 전국 꼴찌 야구부의 지휘봉을 잡은 정민용(김우빈)의 모습을 담은 '감독 데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푸른 유니폼을 입은 야구부 선수들 사이에 선 정민용의 모습이 담겼다. 선수들과 달리 유니폼을 입지 않은 그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새 감독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야구부원들의 머리 위에 떠오른 등급 카드는 정민용이 얻게 된 능력을 암시한다. 여기에 "내 눈에 정답이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그가 선수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어떻게 읽어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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