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정치
"김지용, 국무회의 안 갔어야"...한동훈 "중수청 아닌 하수청"
기사 앞부분 · JTBC RSS 제공문 그대로
김지용 신임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매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말 받아 적는 수사기관은 중수청이 아닌 하수청"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김 총장은 이재명 대통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JTBC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 ‘경찰의 날’ 이 대통령 “국민 불안 커진 현실 무겁게 받아들여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6/1021/53_17925466074553_20261021500993.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