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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차우민 첫사랑 하이틴 로맨스…‘구름이 구르미’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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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트와이스(TWICE) 다현과 배우 차우민이 스크린에서 첫사랑의 설렘을 그린다. 휠체어를 타는 밝고 당찬 소녀와 남모를 상처를 지닌 수영 유망주로 만나 서로의 세상을 넓혀가는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영화 ‘구름이 구르미’는 평생 휠체어를 타고 살아온 소녀와 수영밖에 모르던 소년이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첫사랑 성장기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각자의 상처와 마주하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연출은 JTBC 드라마 ‘킹더랜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경도를 기다리며’에 공동 연출로 참여한 최선민 감독이 맡았다.다현은 극 중 열일곱 살 고등학생 ‘구름’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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