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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삼성 평택캠퍼스 구내식당 첫 진출…다음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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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구내식당 운영에 새롭게 참여한다. 평택캠퍼스는 2017년 첫 생산라인을 가동한 뒤 9년 동안 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 운영을 도맡아 왔다. 웰스토리가 아닌 급식사가 평택캠퍼스에 들어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 계열 급식업체 아워홈은 11월 초 평택캠퍼스 기술동 식당 문을 열기 위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평택캠퍼스에서 영업 신고를 한 구내식당은 P1·P2·P3·기술동 등 4곳이다. 지금까지는 4곳 모두 웰스토리가 운영했다. 평택캠퍼스는 삼성 반도체 최대 생산기지로 D램·낸드 등 메모리 핵심 라인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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