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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합법화 주장하던 ‘쇼미’ 출신 유명 래퍼, 대마 피워 재판行 [Oh!쎈 이슈]
![대마 합법화 주장하던 ‘쇼미’ 출신 유명 래퍼, 대마 피워 재판行 [Oh!쎈 이슈]](https://www.chosun.com/resizer/v2/ME4DINZWMU4WMNTCGNSTSOJYHE.jpg?auth=18f256ca04c9a30b6915403202299c5aad23697df333b77b6b59a7ef57cbc5d7&smart=true&width=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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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쇼미더머니’ 출신 40대 유명 래퍼가 대마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20일 KBS에 따르면, 수원지방공소청은 지난 16일 40대 남성 A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마약 판매상인 30대 남성 B씨로부터 대마와 대마 젤리를 구매해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지난 7월 B씨를 구속기소한 마약범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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