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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 출신 40대 래퍼, 대마 상습 투약…결국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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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유명 래퍼가 대마를 여러 차례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특정 사건과 무관한 참고 이미지. (이미지=뉴시스)수원지방공소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래퍼 A씨를 지난 16일 불구속기소 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8월 여러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앞서 수원지검(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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