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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일은 AI가 하는데…10년 뒤 전문가는 누가 키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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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확산 속에 신입 채용의 문이 좁아지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간관리자와 전문가급 인재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국내 한 AI 스타트업은 최근 3년간 신입을 뽑지 않았다. 단순 업무는 AI에 맡기고 10년 차 이상 경력자 위주로 채용했다. 회사 전체 인력은 100명에서 60명으로 줄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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