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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 옷, 이젠 입어보세요”⋯패션 플랫폼이 매장 연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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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온라인 여성 패션 플랫폼들이 오프라인 매장으로 속속 나서고 있다. 입어보고 만져보는 경험은 매장에서 제공하고, 구매는 앱으로 잇는 방식이다. 오프라인을 신규 고객 확보와 온라인 구매 유도의 접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W컨셉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첫 단독 플래그십 매장 ‘W한남’을 열었다. 입점 브랜드 80여 개 가운데 절반가량은 별도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곳이다. W컨셉 관계자는 “온라인으로 구매해야만 경험할 수 있었던 브랜드의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에이블리도 연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첫 상설 매장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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