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단종레 막았더니… '최대 200배' 무기한 선물 갈아타기 바람

기사 앞부분 · 머니투데이 RSS 제공문 그대로
누적거래 반년새 300조 돌파… SK하닉 관련상품 인기 "연동배수 커, 소폭 변동에도 강제 청산" 금감원 주의보 해외 가상자산거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한국 주식과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의 누적거래대금이 출시 6개월 만에 300조원을 넘어섰다. 최대 200배 레버리지가 가능한 고위험상품이다. 국내 단일종목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거래가 대책발표 이후 급감한 사이 수요가 무기한 선물로 옮겨가면서 또다른 투자자 피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웹3 리서치·컨설팅기업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주식·지수 기반 무기한 선물상품의 누적거래대금은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307조원에 달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