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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김주희, 스킨케어 브랜드 대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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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이자 전 SBS 아나운서인 방송인 김주희가 스킨케어 브랜드를 설립하고 사업가로 나섰다. 김주희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요즘 피드 소식이 좀 뜸했다. 사실 지난해 가을, 겨울부터 1년간 열정을 쏟아온 일이 있었다. 이제서야 마음을 놓고 말을 할 수 있을 때가 온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방송인으로서 오랜 시간 강한 조명 아래 카메라 앞에 서고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대자연 맞이하면서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도 해가 갈수록 깊어졌다"고 했다. 이어 "어느 순간 제가 갖고 있는 피부 고민을 충족해 주지 못하는 영역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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