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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에 천금 준들 아깝겠나" 李대통령, 부상 소방관·장병 쾌유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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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그분들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던져가며 그렇게 헌신하는 것에 비한다면 우리가 그분들에게 천금을 준들 아깝겠나"라며 군인과 경찰, 소방관 등 제복 공직자에 대한 예우와 보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경기 부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다친 소방관들과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 지뢰 폭발로 부상한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경기 부천의 한 공장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소방관 6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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