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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순직 소방관 애도하며 추미애에 "'재정 빨대' 망언, 아직도 사과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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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기 부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면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다시 꺼내 직접 사과를 요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17일 오전 11시 5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 부천 화재 현장에서 부상을 당했던 소방관께서 끝내 순직하셨다"며 "가장 먼저 불길 속으로 뛰어드셨다가 화를 당하셨다고 한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이어 "머리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상한 소방관들의 조속한 회복도 기원했다. ◆"소방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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