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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추미애에 사과하라 요청했다…국민 마음 풀릴 때까지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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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병도 원내대표의 발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사진=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근 불거진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논란에 대해 "당사자의 사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공개적으로 했다"며 추 지사에게 공개 사과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9일 민주당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당에서는 당사자의 사과가 있는 것이 좋겠다는 요청을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했다"며 "어쨌든 (추 지사는) 민주당 소속 공직자이기에 당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저 역시 사과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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