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시아경제··정치

[2026 국감]소방 예산 반성문 쓴 전용기…"국가직 되면 뭐하나, 민주당이 잘못했다"

[2026 국감]소방 예산 반성문 쓴 전용기…"국가직 되면 뭐하나, 민주당이 잘못했다"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아시아경제 RSS 제공문 그대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빨대' 발언을 계기로 소방 재정 문제를 공론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여당에서 나왔다. 소방직 국가직 전환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한 문재인 정부였던 만큼 소방 재정의 국가 책임 확대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전용기 민주당 의원은 추 지사의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에 비유한 것을 두고 "잘못한 발언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번에 제대로 공론화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추 지사는 지난 13일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인건비·운영비 등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