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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3일 규제합리화위 2차 회의 주재…‘메가프로젝트·창업’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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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초격차 첨단 산업 육성과 지방 주도 성장, 국가 창업 시대 전환을 위한 대대적인 규제 혁신에 나선다. 청와대는 20일 이 대통령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열렸던 1차 전체회의 이후 두 번째 열리는 전체회의로서, 초격차 첨단 산업 육성 및 지방 주도 성장, 국가 창업 시대 전환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향과 세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민간, 정부, 청와대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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