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매일신문··정치

與 '조국' 꺼내며 따지자…서울공소청장 "한동훈 수사, 국민 눈높이 안 맞는 부분 있었다"

기사 앞부분 · 매일신문 RSS 제공문 그대로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자녀 입시·스펙 의혹 수사를 비교하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자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19일 "국민의 법 감정과 눈높이에서 상당히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과거 검찰권 행사 과정에서 형평성과 공정성에 어긋난 부분이 있었다는 취지로 말하며 국민에게 사과하기도 했다. 박 청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광역공소청 및 산하 지방공소청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동아 민주당 의원은 지난 2019년 조 원장과 2022년 한 의원을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