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원산지 물었다고 차단?" 김수영, 게장 논란에 고개 숙였다

"원산지 물었다고 차단?" 김수영, 게장 논란에 고개 숙였다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뉴데일리 RSS 제공문 그대로

개그맨 김수영이 게장 판매 유튜브 방송에서 원산지를 묻는 시청자의 채팅이 차단됐다는 논란과 관련해 20일 사과했다. 김수영은 이날 SNS에 올린 영상에서 "정당한 질문을 하신 분들까지 채팅 차단으로 불편을 겪으셨다면 저희 대응이 부족했던 것"이라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논란은 지난 18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불거졌다. 김수영은 당시 꽃게가 100% 연평도산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시청자들이 소스와 고춧가루의 원산지를 물었다. 다음 날인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송 중 원산지를 물었다가 채팅이 차단됐다는 이용자 글이 올라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