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MBN··정치

합참의장 "북, 적반하장 용납 못 해…추가 도발 시 단호하게 대응"

기사 앞부분 · MBN RSS 제공문 그대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이 북한의 추가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비무장지대(DMZ) 주도권 강화 작전을 시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합동참모본부는 오늘(20일) 진 의장이 중부전선을 담당하는 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확인하고, 지상작전사령관과 전방 군단장이 참석한 작전지휘관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습니다.진 의장은 지난 9월 21일 북한의 도발 이후에도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근접 활동이 지속되는 상황을 평가하고, 작전적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진 의장은 "적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하여 정상적으로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것은 명백한 도발행위이자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