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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더라” “트럼프 만난다더라”…‘극과 극’ 관측, 김정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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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둘러싼 관측이 극과 극을 오가고 있다. 한편에선 사망설이 확산하는 가운데, 다른 한쪽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가능성이 거론된다. 불과 며칠 사이 김 위원장의 생사부터 외교 일정까지 온갖 추측이 쏟아진 셈이다. 북한이 김 위원장의 최근 공개 활동을 전하며 사망설 진화에 나선 가운데, 그의 생사와 향후 행보를 둘러싼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일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김 위원장이 심각한 뇌출혈로 쓰러진 뒤 중국에서 치료받다가 사망했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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