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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버블서 팬과 설전 "괜히 자극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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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동방신기 출신 유노윤호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한 팬과 논쟁을 벌였다. 최근 온라인 소셜미디어와 커뮤니티에는 배우 이광수와 유노윤호의 버블 활동을 비교하는 글과 함께 유노윤호와 한 팬이 나눈 대화가 담긴 대화창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대화에서 유노윤호는 "죄송한데 이해 못 해주시면 괜찮습니다"라며 "그리고 (저는) 최대한 이 버블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만족 못 시켜드려서 죄송하지만 이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괜히 자극 주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팬은 불만을 토로했다. 해당 팬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왔으면 팬들이 이렇게 화내지 않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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