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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XMT “D램 시장 연 38% 성장… 초미세화 기술 장벽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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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D램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초미세 공정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2030년까지 D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기존 공정의 미세화와 차세대 메모리 구조 개발을 병행한다는 전략이다. CXMT는 최근 5세대 D램 공정 양산에 들어가고 최신 모바일 메모리인 LPDDR6까지 제품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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