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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술기업에 최대 100억원 투자…한·튀르키예 투자사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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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정석 어센도벤처스 대표, 김수진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 기젬 세제르 보아지치벤처스 매니징 디렉터가 지난 19일 부산기술창업투자원에서 부산 기술기업 투자 확대와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제공 국내외 투자사가 부산 기술기업에 최대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이들과 함께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후속 투자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지난 19일 국내 투자사 어센도벤처스, 튀르키예 투자사 보아지치벤처스와 투자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투자사는 올해 말까지 최대 250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 공동펀드 결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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