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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천리안위성 2호 연구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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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위성자료 융복합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정지궤도 위성 개발·활용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국가기상위성센터·국립해양조사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제8회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협의체 참여기관을 비롯해 우주항공청, 부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등 국내 위성·원격탐사 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연구성과와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천리안위성 2호의 관측자료 품질 개선 및 융복합 활용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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