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저스틴 비버 전 연인' 사하라 레이 34세로 세상 떠나…길랭-바레 증후군은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호주 출신 모델 사하라 레이가 첫 아이를 출산한 지 몇 달 만에 향년 3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레이의 가족은 이날 TMZ에 레이가 전날 밤 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졌다고 밝혔다. 가족은 "그녀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레이는 2024년 자가면역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교통사고를 겪은 뒤 다리가 마비돼 걷기 어려운 상태라고 밝혔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면역체계가 말초신경을 공격해 염증을 일으키고, 근력 약화나 마비 등을 유발하는 희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