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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포용금융 등에 2년간 163억 지원… 설립 8년 만에 추가 출연

금융산업공익재단, 포용금융 등에 2년간 163억 지원… 설립 8년 만에 추가 출연
사진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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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산업단위 노사공동 공익재단인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최근 2년 동안 포용금융을 비롯한 4대 사업 영역에 163억여 원을 투입하면서 26만 명 이상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산업공익재단은 2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 재단 사업보고회’를 열고 이같은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지난 2년 간 △포용금융 △일자리 △미래세대 △지역상생 등 4대 영역 35개 사업에 163억 4423만 원을 순수 사업비로 투입해 2257개 기관과 26만 128명을 지원한 것이다.사업비를 영역별로 보면 포용금융이 88억 2300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일자리 32억 1000여만 원, 미래세대 24억 9500여만 원, 지역상생 18억 1400여만 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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