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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체 몰아줘" vs "문제점 없어"…충북교육청 다채움 논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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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교육청의 교수학습 플랫폼인 '다채움'의 구축 업체 선정과 이용률 등이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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