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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KAI 매각 계획 없다”…한화 지분 확대에 민영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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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계획까지 단정은 어려워”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일 “현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매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KAI 지분 26.41%를 보유한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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