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하나은행, 영세 사업장 고효율·디지털 기기 전환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기사 앞부분 · 서울신문 RSS 제공문 그대로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중소기업 금융지원과 생활 밀착형 상생금융을 실천한 공로로 20일 서울상생금융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하나은행은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왔다. 2023년과 2024년에는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각 15만명을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에너지 생활비’를 지원했고, 2025년에는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채무조정 상품과 폐업 부담 완화를 위한 장기분할상환 프로그램 등을 도입했다.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과 자립도 도왔다. ‘하나 파워 온 스토어’ 사업을 통해 2025년 전국 소상공인 사업장 4570곳에 고효율 에너지 기기 교체,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간판 교체 등을 지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