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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소상공인 대출 금리 최대 3%P 할인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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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객의 재기를 지원한 공로로 신한카드가 20일 서울상생금융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신한카드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30년까지 사업자대출 등으로 총 4조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성실하게 갚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금리를 0.5% 포인트씩 낮춰 최대 3% 포인트까지 할인해 준다.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고객이 연체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분할납부 서비스’는 카드 대금을 최대 60개월에 걸쳐 나눠 갚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행 5개월 만에 770여명이 이용했다. 청년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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