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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자립준비청년의 안식처… 취·창업과 생활 돕는 ‘런런챌린지’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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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의 취업 및 창업 지원과 소외계층 돌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KB손해보험이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에서 최우수상(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 20일 열린 서울상생금융대상 시상식에서 KB손해보험은 사회공헌 사업을 전국 단위로 폭넓게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사위원회는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KB손해보험은 2021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런런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훈련과 취업 준비, 심리·정서 및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84명이 참여해 48명이 취업과 창업에 성공하고 50명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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