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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옆 웨딩드레스 입은 여성…♥조이 아닌 아이유였다

크러쉬 옆 웨딩드레스 입은 여성…♥조이 아닌 아이유였다
사진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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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가 신곡 발매를 앞두고 아이유와 함께한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신곡 ‘삐그덕’ 포스터에는 크러쉬와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유가 나란히 등장했다. 포스터 속 아이유는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에 흰색 부츠를 매치한 채 고개를 숙이고 서 있는 모습이다. 반면 크러쉬는 파란색 셔츠와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하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의 대비되는 스타일링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크러쉬는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공개 열애 중인 만큼, 아이유와 함께한 웨딩 화보 같은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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