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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20대 내 고민은 볼통통 젖살…요가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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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민정이 20대 때 요가를 열심히 한 게 현재까지 자기관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이민정은 1982년생이다. 이민정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기관리 방법에 대해 얘기했다. 이민정은 "20대 때 나의 고민은 젖살, 볼통통이었다. 그리고 점과 제모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점은 우습게 생각할 게 아니다. 점을 빼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환해진다"고 했다. 이민정은 "20대 때 요가를 진짜 열심히 했다. 그래서 지금 버티는 거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요가를 할 여유가 지금은 없다. 서이(딸)가 조금 더 크면 요가는 하고 싶다. 한 번 해 놓으면 코어 근육이 만들어진다. 그것만 만들어놔도 삶의 질이 상승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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