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연예
류필립 “너무 미안”…17세 연상 ♥미나 두고 홀로 미국행

기사 앞부분 · 서울신문 RSS 제공문 그대로
가수 류필립이 17세 연상 아내 미나와 떨어져 미국에서 생활하며 음식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에는 ‘17살 연상 아내와 떨어져 알바를 시작한 필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류필립은 “일하러 가는 날이다. 캐셔 일을 배우고 있다. 아침 식사를 주문받는 역할”이라며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그는 “사람들과 아침에 이야기 나누면서 주문받는 연습을 하고, 스몰토크하면서 영어도 다시 상기시켜 보겠다”고 말했다. 이후 류필립은 영어로 손님들의 주문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비교적 능숙하게 응대하던 그는 한 손님이 빠른 속도로 영어 주문을 하자 당황한 듯 동료에게 “살려 주세요”라고 도움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