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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 2030년 온실가스 41.3% 감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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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정연구원에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동훈 남양주시의회 부의장과 강제상 남양주시정연구원장, 지역 환경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센터 운영계획 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탄소중립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남양주시정연구원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다. 지정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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