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스타파··정치

'한강버스 자료 파기 지시' 부인한 서울시...공익신고자, 고발장 제출

기사 앞부분 · 뉴스타파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시 내부에서 1년 전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조사 자료 파기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관련자들이 입을 모아 부인했다. 이들은 국정감사에서 ‘종이 서류’만 폐기하고 전산파일들은 보안을 위해 비밀번호를 걸어 관리하라는 취지였다고 주장했다. 공익신고자 측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스타파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