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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자료 파기 지시' 부인한 서울시...공익신고자, 고발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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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부에서 1년 전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조사 자료 파기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관련자들이 입을 모아 부인했다. 이들은 국정감사에서 ‘종이 서류’만 폐기하고 전산파일들은 보안을 위해 비밀번호를 걸어 관리하라는 취지였다고 주장했다. 공익신고자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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