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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시술 받고 기분전환으로 디저트 흡입.."내 몸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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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백지연이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식습관을 바꿨다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백지연'에는 '44세·60세에 확 늙는다? 그냥 세월 탓인 줄 알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연은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를 언급하며 사람이 44세와 60세 전후에 신체 변화를 겪을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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