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37개 금융사서 47만건 유출..580개 금융사, 해킹 전수점검한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은행, 보험, 증권사 뿐 아니라 가상자산업, 전자금융업,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AI(인공지능) 해킹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전 금융권의 580개사를 대상으로 외부접점·내부통제에 대한 전면 전수점검이 다음달까지 시행된다.
대형 금융회사는 해킹 취약점 분석·평가를 연 1회에서 2회로 의무화 하며, 보이스피싱 탐지 등도 고도화 한다.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AI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범정부적 공조 차원에서 국무조정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과 전 금융권 협회장들이 참석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