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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권 "눈·코·안면윤곽 등 성형수술…억대로 썼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유병권이 눈·코·안면윤곽 등 성형수술에 수천만원을 썼다고 했다.
유병권은 4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나와 외모에 관한 얘기를 했다.
유병권은 "본의 아니게 성형을 시작했다.
가수 등 연예인이 소속된 어떤 모임에 들어가게 됐다.
주축인 분이 '목요일에 가서 (성형수술) 한다는데 한 번에 같이 누울래'라고 했다.
그날 한번에 잡으면 한 번에 결재해서 싸게 된다고 했다.
시작은 코였다"고 말했다.
그는 "한 차례 (성형수술 관련) 사고가 있어서 미용 목적으로 다시 했다.
그 다음은 눈이다.
오래됐다.
저는 다 연식이 된 성형이다.
완성된 지 시간이 됐지만 건드리는 데 들인 시간이 있다.
눈 2번 했는데 미세하게 다 얇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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